※ 파일첨부가 안돼서 자막 파일은 여기에
'블롭'편.
스틸 사진이 무슨 SF영화 한 장편 같네요. 엑스맨 같은...?
이번 에피소드는 그나마 좀 잔잔한 편이에요~ (스틸샷엔 절대 그렇게 안 느껴지지만... ^^ 너무 기대하시면 낚이는 겁니당)
하지만 좀 감동적인 부분이 있어요. 코.끝.찡
Blob이 방울(물방울 같은), 얼룩 같은 뜻이어서 'check your blob', 하니깐 '고환이나 확인해라'라는 뜻으로도 받아들이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어떤 장치에서 '방울(얼룩)' 모양의 점들이 찍히니까 '장치(의 결과 상태를) 확인해봐'라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네요.
물론 다른 곳에서는 또 다른 뜻, 또 다른 의미로도 쓰이겠죠. 굳이 한국말로 번역하기에 적당한 것이 없어서 블롭 그대로 쓰는것도 좋겠다 싶었지만
말장난이 있어서... '방울'이라고 번역한 곳도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프로그램들 한국어판으로 번역이 되면 뭔가 의미가 되게 이상해지는 느낌 있죠? 블롭도 번역을 해버리니까 그런 느낌이 조금 드네요.)
이번 에피소드에 오마쥬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존트라볼타 주연의 영화 '페노메논'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공식적으로 이 씬이 오마쥬인지는 모르겠으나, 존트라볼타 팬들이라면, 영화 페노메논을 보신 분이라면 이 장면을 보면 아시겠죠. (그 영화에서도 너무나 인상 깊었던 장면이라...)
[의역 하게 된 부분]
* It's out of my register. : "그건 나한테 등록이 안되어있어" ☞ "그건 내가 잘 모르는거야"
* You friggin' donkey dung. : "넌 최악의 당나귀 똥이다" ☞ "넌 빌어먹을 나쁜놈이야" ☞ "이 빌어먹을 나쁜 놈아"
* What do you say we get this show on the road?: "도로 위에서 이런 쇼 하면 넌 뭐라고 말할래?" ☞ "차 타고 가면서 이런 쇼 하는거 어때?" ☞ "달리는 노래방 어때?"
* Give Mama a little taste. : "엄마한테 조금 맛을 줘봐" ☞ "엄마한테 살짝 맛 좀 보여줘봐" ☞ "엄마한테 점검을 받아봐" ☞ "어디 한번 보자 (어떤지...)"
* He dead.: "그는 죽었다" ☞ "시체다"
자막 제작, 번역 및 싱크 기준 릴 :
The.Last.Man.On.Earth.S04E16.The.Blob.1080p.iT.WEB-DL.DD5.1.H.264-BTN
[720p]
magnet:?xt=urn:btih:8ce7612d0ea09530aa05654ad9f0e9539bbbfacd&dn=The.Last.Man.On.Earth.S04E16.The.Blob.720p.WEB-DL.DD5.1.H264-BTN[rarbg]
[1080p]
magnet:?xt=urn:btih:a0666753760fcb531449c8e930031d9c51ea3b00&dn=The.Last.Man.On.Earth.S04E16.The.Blob.1080p.WEB-DL.DD5.1.H264-BTN[rarbg]
#라스트맨
#라스트맨온어스
#더라스트맨온어스
#더 라스트 맨 온 어스
#지구상의 마지막 남자
:
https://draft.blogger.com/blogger.g?blogID=3677347079603805917#editor/target=post;postID=3180499151202370425